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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셋째 임신 근황.."입덧 끝나니 입이 터져서 큰일"

입력 2019-03-13 08: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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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인스타
별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별이 임신 후 근황을 전했다.

12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행복한 밤나들이이이이이? 1차 양꼬치.옥수수국수.꿔바로우 2차 치즈케이크.아이스크림 3차 나쵸칩.감자튀김. 배가 터질것같으다요. 입덧끝나니 입이 터져서 큰일이에요. 이러다 돼지되는거..아녀..왤케 다 맛있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별은 식당으로 보이는 곳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 보이는 남편 하하의 모습이 유쾌하다. 별은 임신 후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드림, 소울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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