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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래드 피트, 어느새 55세..흰수염이 덥수룩

입력 2019-03-12 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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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래드 피트(55)의 근황이 공개됐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는 이날 프랑스 파리 공항에 홀로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래드 피트는 빵모자와 선글래스를 착용한 채 이동 중인 모습. 덥수룩한 흰수염이 인상적이다.

한편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팍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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