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시완, 27일 육군 현역 만기 제대…전역식은 비공개[공식]

입력 2019-03-12 16:23:32
    • 복사완료!

임시완 / 사진=민선유 기자
임시완 / 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임시완이 군복무를 마치고 팬들의 곁으로 돌아온다.

12일 임시완의 소속사 프럼액터스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임시완이 오는 3월 27일 경기도 양주시 25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전역식을 치른다"는 입장을 전해왔다.

앞서 임시완은 지난 2017년 7월 11일 훈련소에 입소하며 현역으로 군 복무를 시작했다. 이후 20개월 간의 군 복무를 마친 후, 임시완은 27일 양주 25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비공개 전역식을 치른다.

소속사 측은 "당일 신병 수료식도 함께 진행되는 관계로 참석하는 병사들과 가족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따로 마련된 곳에서 전역 인사를 드릴 예정"이라고 전역식을 비공개로 진행되는 이유를 설명했다.

덧붙여 "전역하기까지 응원을 보내주시고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해드린다”며 “전역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임시완 배우에게 많은 격려와 사랑 부탁린다”고 당부하기도.

한편, 임시완은 김용키 작가의 웹툰 '타인은 지옥이다'를 원작으로 한 OCN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로 컴백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