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장영란이 남편 한창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화요일이 제일 좋아. 남편 휴무. 부려먹기. #하원#등원#지우발레#준우수영#라이딩#아이들목욕#아이들치카치카#??#토닥토닥#고생했어요. 내일도 예약만 70명이라는데. 고마워요 #한창원장님#홧팅 지우작품 #뽀뽀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장영란, 한창 부부가 부엌에서 입맞춤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여전히 신혼처럼 달달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금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장영란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