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킹덤2' 측 "교통사고로 스태프 사망, 고인 및 유가족에 애도"[공식]

입력 2019-03-13 19:57:58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넷플릭스 '킹덤2'의 한 스태프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13일 '킹덤2'의 소품을 담당하던 한 스태프가 지난 12일 소품차를 몰고 가던 중 교통사고를 사망했다는 비보가 전해졌다.

이에 같은 날 '킹덤2'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킹덤' 스태프 한 분이 교통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 비보에 고인 및 유가족에게 애도를 표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고인은 '킹덤2' 현장에 최근 합류한 막내 스태프로 13일 예정된 평창 촬영을 위해 이동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킹덤'은 앞서 지난해 1월 미술 스태프가 뇌사 판정으로 사망한 데 이어 두 번째 악재가 닥치게 됐다.

한편 '킹덤'은 죽었던 왕이 되살아나자 반역자로 몰린 왕세자가 향한 조선의 끝, 그곳에서 굶주림 끝에 괴물이 되어버린 이들의 비밀을 파헤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작품. 지난 1월 시즌1이 공개됐으며 현재 시즌2 촬영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