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페즈(50)가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9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팝스타 겸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페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니퍼 로페즈는 이날 약혼남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함께 해변에서 달달한 시간을 보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퍼 로페즈는 푸른색의 비키니를 입고 이동 중인 모습. 육감적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현재 전 MLB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