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골목식당' 조보아, 충무김밥집 카메라 울렁증 극복 위해 직접 출격

입력 2019-03-13 23: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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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골목식당' 캡처
사진=SBS '골목식당'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조보아가 충무김밥집 사장을 위해 직접 나섰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거제도 편' 세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조보아는 충무김밥집 사장의 카메라 울렁증 극복을 돕기 위해 가게로 내려가 직접 그를 만났다. 수줍음이 많은 충무김밥집 사장이 유독 카메라 앞에서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

조보아는 건강식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사장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했고, 제작진과 은밀한 사인을 주고받은 후 카메라를 충무김밥집에 투입하는 데 성공했다.

분위기가 훈훈해졌을 때쯤 백종원이 가게를 찾았다. 사장은 열심히 준비한 표고밥과 미역밥, 유자밥, 멍게 젓갈을 백종원에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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