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채시라가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13일 배우 채시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름:한수지 직업:대한은행 업무관리 부장 성격:할말은 하고, 옳다고 생각한 일과 신뢰를 가진 사람에 대해선 끝까지 믿으려고 애쓰는 현실주의자 상황:이상과 현실의 두 갈림길에 놓인 그녀의 고민과 선택은? 2019년 3월 27일 밤10시 그녀를 만날 수 있다~ 기대하시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올블랙 착장을 뽐내며 긴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다. 채시라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불꽃 카리스마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채시라, 유동근이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MBC 드라마 '봄이 오나 봄' 후속으로 오는 27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