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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관린, 4월 국내 첫 팬미팅 'Good Feeling' 개최..아시아 투어 포문 활짝

입력 2019-03-13 16: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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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라이관린이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포문을 여는 서울 팬미팅을 개최한다.

라이관린은 오는 4월 6일 오후 5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9 LAI KUANLIN Fan Meeting [Good Feeling]'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라이관린은 서울을 시작으로 4월 20일 방콕, 4월 30일 싱가포르, 5월 4일 타이베이, 5월 11일 홍콩까지 아시아 5개 지역에서 팬미팅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팬들이 보내주는 큰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고자 개최되는 이번 아시아 팬미팅 투어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라이관린의 다채로운 무대 등을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라이관린의 서울 팬미팅 티켓 예매는 오는 18일 오후 8시 인터파크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라이관린 공식 팬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이관린이 속한 우석X관린은 오늘(13일) 오후 6시 MBC MUSIC '쇼 챔피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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