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이상아가 방송에 대한 감상을 이야기했다.
13일 방송된 tvN 예능 '문제적 보스'에서 이상아는 방송을 봤다며, 카메라를 의식했나 싶을 정도로 소프트한 모습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모두 놀랐다.
이번주 첫번째 보스는 17년간 사업을 해오고 있는 정준호였다. 정준호는 이른 새벽에 하루를 시작했다. 껌을 하나 씹은 후 6시에 출근했다. 정준호는 "밤에 운전을 할때 검은 옷을 입고 다니는 사람이 있어요. 그래서 신호가 바뀌어도 10초 있다가 출근해요."라고 말했다.
이상아는 고개를 끄덕였다. 정준호는 출근길 카리스마있는 모습이었고, 출연진들은 보스같다며 감탄했다. 정준호는 대본과 정장을 갖고 어딘가로 향했다. 정준호가 도착한 곳은 헬스장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