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유재환이 매니저를 위해 편의점 요리를 해줬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유재환의 매니저는 자신이 하는 게 매니저의 일이 맞는 지 궁금해했다. 유재환은 차를 운전하고, 섭외 전화를 받고, 음료를 사는 일을 모두 직접했다. 이에 매니저는 유재환의 업무에 들어가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유재환은 3년간 혼자 일하다보니 몸에 베어서 시키는 게 힘들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편의점에 들렀고, 유재환은 매니저를 위해 편의점 음식으로 요리해줬다. 매니저는 유재환이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고 있어서 스케줄이 있을 때는 금식한다고 말했다. 유재환은 편의점 관련 프로그램을 하면서 배운 레시피를 매니저에게 선보였다. 매니저는 이영자의 매니저를 보며 동질감은 느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