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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는 별책부록' 이종석♥이나영, 도서관 데이트 "내 보조 작가해"

입력 2019-03-16 21: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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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종석, 이나영이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16일 방송된 tvN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연출 이정효|극본 정현정)에서는 강단이(이나영 분)와 차은호(이종석 분)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차은호는 강단이에 "차은호 작가의 보조 작가 아르바이트를 해라"라면서 도서관 데이트를 신청했다. 강단이는 퇴근후 도서관으로 향했고, 차은호의 일을 도와주면서 다른 사람들의 눈을 피해 뽀뽀를 하는 등 달콤한 시간을 보냈다. 그 시각, 회사에 남은 송해린(정유진 분)은 투고된 '영웅들'을 읽으면서 예전에 어디선가 읽은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한편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책을 만들었는데, 로맨스가 따라왔다?' 책을 읽지 않는 세상에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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