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주리가 임신 9개월 차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윤이 입술은 참 빨갛다..엄만 잿빛인데.. 그래도 엄마가 제일 이쁘다고 공주님 같다고 뽀뽀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는 아들과 침대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만삭의 정주리는 아들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린 뒤 그해, 그리고 지난해 두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셋째 임신 9개월 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