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SKY 머슬' 엠버, 월드 클래스 최현미의 애제자로 등극

입력 2019-03-16 19: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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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SKY머슬' 캡쳐
JTBC 'SKY머슬' 캡쳐

[헤럴드POP=박영란 기자]엠버가 복싱 에이스로 등극했다.

16일 방송된 JTBC 'SKY머슬'에는 월드 클래스 복싱 선수 최현미가 선생님으로 등장했다.

복싱의 기본자세 공격과 스텝 훈련이 시작됐다. 월드 클래스 최현미의 시범을 본 권혁수는 "멋지다. 입으로 소리 내는 거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주이가 모모랜드의 노래에 맞춰 복싱을 보여줬다. 이어 아모르 파티에 복싱을 시작했다. 엠버의 안정적인 복싱자세에 권혁수가 "도장 끊어났지?"라고 말해 웃음을 더 했다.

장성규가 최현미에게 "수업을 마쳤는데 애제자가 누구인가?" 라고 묻자 최현미는 망설임 없이 엠버에게 "복싱을 배운 적 있냐?"라고 물었다. 이어 엠버는 "배운 적 있다"라고 말했다. 최현미는 "역시! 엠버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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