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돈스파이크가 추위를 호소했다.
1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오한이 든다고 밝힌 돈스파이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수액을 맞는 나라에 이어 돈 스파이크 역시 갑작스러운 진료를 요청했다.
돈스파이크는 "아까 낚시할 때 물하고 바람을 계속 맞았더니 오한처럼 오더라"라며 밝혔다.
돈스파이크의 체온은 38도로 열이 났다. 돈스파이크 역시 캠프로 이동했다.
여기에 김인권도 배탈을 호소했고 멤버들은 비상에 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