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돈스파이크 "오한 들어"

입력 2019-03-16 22:10:22
    • 복사완료!

SBS '정글의 법칙' 캡처
SBS '정글의 법칙'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돈스파이크가 추위를 호소했다.

1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오한이 든다고 밝힌 돈스파이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수액을 맞는 나라에 이어 돈 스파이크 역시 갑작스러운 진료를 요청했다.

돈스파이크는 "아까 낚시할 때 물하고 바람을 계속 맞았더니 오한처럼 오더라"라며 밝혔다.

돈스파이크의 체온은 38도로 열이 났다. 돈스파이크 역시 캠프로 이동했다.

여기에 김인권도 배탈을 호소했고 멤버들은 비상에 걸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