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루나, 수줍은 핑크빛 미모 자랑 '오늘도 예쁘다'

입력 2019-03-16 18:02:27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루나가 예쁜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가수 루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꾸하게 핑꾸"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나는 분홍색 티셔츠를 입고 거울을 향해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 루나는 서구적인 미모로 애교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루나는 에프엑스 멤버로 2009년 데뷔했으며,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