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 "피부로 느껴지는 통쾌함 선사할 것"

입력 2019-03-18 14: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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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궁민 / 사진=서보형 기자
배우 남궁민 /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남궁민이 '김과장'과 '닥터 프리즈너'의 연기 차별성에 대해 얘기했다.

18일 오후 서울특별시 구로구 경인로에 위치한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진행된 KBS2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연출 황인혁/ 극본 박계옥)의 제작발표회에서 남궁민이 '김과장'과 어떤 차별성을 만들어내겠냐는 질문에 대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남궁민은 전작 ‘김과장’과는 어떤 차별성을 두겠냐는 질문에 “일단 ‘김과장’에서 김성룡은 과장이 많이 들어간 캐릭터다. 저를 많이 버리고 캐릭터 적인 부분을 살리기 위해서 과장과 만화 같은 설정을 살린 캐릭터였다”고 대답했다.

이어 남궁민은 “나이제 같은 캐릭터는 뭔가 실제적인 느낌의 톤을 줘서 현실에서 있을 법한 느낌을 줬다. 드라마로 보고 재밌다가 아니라 뭔가 피부에 느껴질 수 있는 연기톤을 살리려 노력했다”고 얘기해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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