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기자]‘도시경찰’ 피의자가 장애를 허위 등록해 이익을 얻은 피의자가 그런적이 없다고 진술했다.
18일 방송된 MBC every1 ‘도시경찰’에서는 장애인 허위 등록을 해 부당이익을 편취한 사건의 진실을 조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홍금식(가명)은 장애를 허위로 등록한게 아니라 오토바이 사고로 피해를 입었다고 말했다.
수사관은 입원을 했냐고 물어봤고, 홍금식은 “입원을 하지 않았다”고 말해 수사관을 당혹케했다.
이어 수사관이 좌측반신불수가 맞냐고 묻자 “그렇게 따지면 좌측반신불수 맞습니다”라고 했다.
수사관이 지금 상태는 좋아보인다가 말하자 홍금식은 “활동을 열심히 하다보니까 좋아졌다”라고 밝혀 수사관들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또한 수사관에게 약을 먹고 있다고 말했지만, 결국 다리와 관련 없는 약이라는 것을 알리자 아무말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