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서울메이트2' 김숙이 마사지 후 잠들어 코를 고는 자신의 모습에 강하게 부정했다.
전날 1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서울메이트2'에서는 김숙이 쌍둥이 메이트와 필리핀 마사지 풀코스를 받으러 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숙은 필리핀 마사지를 받으러 갔다. 김숙은 부황으로 하는 발마사지에 "발이 아팠는데 너무 좋다"며 굉장한 만족감을 표출했다.
이어 김숙은 이어캔들테라피를 받았다. 이어캔들테라피는 캔들을 귀에 꽂아 귀지를 밖으로 빼내는 마사지로 김숙은 겁을 먹은채로 타샤에게 "니 귀에 불이 보여?"라고 물었고 타샤는 "아뇨 언니의 불이 보여요" 하자 "나는 내 불이 보여"라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사지 이후에 쉬는타임을 주자 김숙은 코를골며 잠에 빠졌다. 그리고 자신이 고는 코골이에 잠이깨는 모습에 자신이 코 고는줄 몰랐다며 그럴리 없다고 부정했지만 확실한 김숙의 코고는 모습에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김숙과 쌍둥이 메이트는 뷰가 좋은 식당으로 식사를 하러갔다. 이에 굉장히 만족한 김숙은 "나이스 뷰 나이스 푸드 나이스 프렌드" 라며 기분 좋은 기분을 드러냈다.
이후 식사자리에서 산다라박과 김영철이 합류해 함께 필리핀의 핫플레이스 마숭이 보존지역으로 향했다.
또한 마숭이의 아찔한 모습에 키는"나는 못해"라고 했고 이러 김숙이 "나는 또갈거야"라고 말했다.
생각보다 험한 마숭이에 김숙은 "힘들게 왜이렇게 오르는거야"하며 자신의 체감상 올라가는데 2시간은 걸린거 같다며 그 당시를 설명했다.
그런가운데 키의 메이트 에밀리오가 아침부터 친구들을 깨웠다. 매일 아침을 해주는 키가 잠든 사이에 프랑스식 크레이프를 만들어주기 위해서 였다.
메이트들이 만들어준 아침식사를 하고 난 뒤 키는 자신이 준비한 한복 선물을 전했다.
이후 키와 메이트들은 한복을 입고 타종체험을 하러 갔다. 타종체험은 미리 예약을 해야 하는 것으로 김숙은 키에게 "어떻게 저런걸 다 알고 하냐"며 감탄했다. 또 체험이 끝나고 보신각종 타종증서까지 주는 모습에 김숙은 자신도 하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그리고 한정식집에서 식사를 하던 키는 장난기가 발동했다.
키는 해파리냉채를 해파리라는 것을 얘기 하지 않고 상큼한소스의 샐러드라고 소개하고 먹게 했다."겨자가 들어있으니까 조심해"라고 다정한 말까지 덧붙인 키는 "너희 엄청 잘먹네 식감이 좋지?"라고 물었고 메이트들은 채소인줄 알고 맛있게 먹었다.
이후 키가 "이거 뭐같아"라고 하자 순간 긴장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해파리라는것을 알려주자 메이트들은 충격받은 표정을 했다. 하지만 맛있었다며 신기해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