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모모랜드 멤버 연우가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모모랜드 다섯 번째 미니앨범 'Show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연우는 "지금까지 항상 긴 생머리만 고수하다 보니까 팬분들이 속상해 하시더라. 스타일링을 하는데 한계를 느끼기도 했고 회사에서도 단발머리를 제안했다"고 변신 이유를 말했다.
주이는 "제가 이제는 무슨 머리를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항상 금발머리를 했었는데, 이번에는 다양한 컬러를 넣어봤다"고 설명했다.
한편 모모랜드의 'I'm So Hot'은 20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