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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경찰’ 장혁, 마지막 회의서 감사함 전했다 “너무나 좋았던 시간이었다”

입력 2019-03-18 21: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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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도시경찰’ 방송화면 캡처
MBC every1 ‘도시경찰’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도시경찰’ 지능팀원들이 마지막 회의를 했다.

18일 방송된 MBC every1 ‘도시경찰’에서는 장혁과 조재윤, 이태환, 김민재가 마지막 회의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팀장은 “마지막 석회하자”라며 마지막 시간을 알렸다.

이어 이대우 팀장은 “헤어져야 할 시간이 35분 남았다”며 “표정들이 다 이상하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한 이 팀장은 “같이 있던 시간이 고맙고 좋은 추억이 된 것 같다”

이유신 수사관은 “처음 인사할 때 표정이 기억이 난다”라며 “경찰 인생에 있어 정말 좋은 추억을 만든 것 같다. 고맙습니다”라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조재윤은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고 너무나 좋은 분들 알게 되서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감을 평했고, 이태환은 “지나가다가 찾아올 정도로 정이 너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민재는 “내가 무슨 일을 해야되는지 알았다. 정말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장혁은 “거리감이 있었는데 시간이 흐르니까 친숙해졌다. 사람과 사람이 만났다. 너무나 좋았던 시간이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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