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디오스타' 안영미, 무한걸스 부활 가능할 줄 '억울'

입력 2019-03-19 20: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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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비디오스타' 방송캡쳐
MBC every1 '비디오스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비디오스타' 안영미가 무한걸스가 불활이 가능할줄 알았다며 억울함을 보여줬다.

19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안영미, 이용진, 허안나, 신기루, 한윤서가 출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안영미는 지난번에 너무 울기만 해서 웃기고 싶다는 마음을 밝혔다.

안영미는 지난번 출연해서 무한걸스가 분명 부활을 할수있을 줄 알았다. 이에 박나래는 황보가 울면서 "무한걸스의 부활은 없을거야" 라고 해서 부활이 안됐을 거라고 하자 안영미는 "그럼 내가 뭐가 돼, 아 진짜 짜증났어"라고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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