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요계의 히트 메이커 프로듀싱팀 붐바스틱(BOOMBASTIC) MXM과 함께한 첫 번째 프로젝트 앨범 '나만 알고 싶은 너' 발매
산이 ‘아는 사람 얘기’, 다비치 ‘두사랑’, JYJ ‘BackSeat’, 아이오아이 ‘소나기’, 세븐틴 ‘예쁘다’, ’A-TEEN’, god ‘눈을 맞춰’ 등 국내 최정상 팀들의 히트곡들을 작업하며 가요계의 주목을 받고 존재감을 나타낸 프로듀싱팀 붐바스틱이 MXM(임영민, 김동현)과 함께한 프로젝트 싱글 '나만 알고 싶은 너'를 발매한다.
붐바스틱은 히트 프로듀서 동네형과 원영헌이 이끌고 있는 프로듀싱팀으로 지금까지 감각적인 사운드로 국내외의 수많은 앨범과 작품들을 만들었으며 이번 싱글을 시작으로 자신들의 이름을 걸고 프로듀싱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또 한 번의 히트곡을 기대 중이다.
이번 싱글 ‘나만 알고 싶은 너’로 프로젝트의 신호탄이 되어준 아티스트는 붐바스틱과 데뷔 싱글 ‘Good Day’부터 함께 호흡을 맞춰온 브랜뉴뮤직의 간판 아이돌 그룹인 MXM 으로 ‘PRODUCE 101 SEASON2’에서 좋은 이미지와 실력을 인정받고 데뷔 후 싱글, 미니, 정규 앨범과 콘서트를 통해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는 한류의 중심에 서 있는 인기 그룹이다.
’나만 알고 싶은 너’는 붐바스틱 이 생각하는 MXM의 스타일과 이미지를 극대화하고 대중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최적의 곡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춘 작품이다. Funky한 리듬에 강렬한 HIPHOP사운드가 절묘하게 들어간 곡으로 사랑스러운 너의 매력을 나만 알고 싶다는 내용의 위트 있는 가사가 돋보이며 워너원, MXM, 몬스타엑스 등 수많은 가수의 히트곡들을 작업한 ESBEE가 함께 하여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붐바스틱과 MXM이 함께한 ‘나만 알고 싶은 너'는 오늘(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들을 통해 들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