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범X현규X이츠, 색다른 조합미[화보]

입력 2019-03-20 08: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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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스타' 3월호
사진='더스타' 3월호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신예 싱어송라이터 이츠와 블락비 비범, 브로맨스 현규가 함께 한 화보가 공개되었다.

'더스타' 3월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이츠, 비범, 현규는 ‘음악의 정원’ 이라는 테마로 색다른 ‘합’을 과시했다. 블루톤을 기본 컬러로 나른하면서도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표현한 화보를 표현한 것.

화보 촬영후 인터뷰에서 세 사람은 음악 작업을 통해 처음 만났지만 자신들이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한 것을 표현해내는 아티스트적 기질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츠는 평소 블락비 비범의 음악을 좋아했는데 우연히 미팅할 기회가 생겨 음악 작업까지 같이 하게 되었다고 즐거워했다. 곧 나올 이츠의 음반에 비범과 현규는 프로듀싱 작업을 맡았다.

“이츠가 하던 음악과는 다른 음악을 시도하려고 노력했어요. 차분한 장르의 곡들이에요. 기존 이츠와 다른, 감성적인 이미지를 표현하려고 노력했어요.”

비범과 현규는 프로듀싱을 할 때 노래부르는 가수의 의견을 많이 듣는다. 그래서 대화를 할 때 해당 아티스트와의 대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비범, 현규, 이츠 모두 음악 작업을 할 때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의 어떤 장면이 떠오르는 것. 음악 말고 평소 성격에 대해 묻자 이츠는 “솔직히 정신없는 스타일로 꽤 털털한 편”, 비범과 현규는 “방송에서 보여지는 것과 평소 모습이 똑같다”고 털어 놓았다.

색다른 조합미를 선보인 이번 세사람의 더 자세한 화보와 인터뷰는 '더스타' 3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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