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해치’가 지상파 월화극 1위를 수성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해치’가 전국기준 5.7%(23회), 6.7%(24회)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5.5%(21회), 7.0%(22회)보다 각각 0.2%P 상승, 0.3%P 하락한 수치다. 이러한 가운데 ‘해치’가 지상파 월화극 정상을 차지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잉군 이금(정일우)이 여지(고아라)에게 궁녀가 되면 이렇게 하게 된다 하며 키스하려고 다가섰지만, 코앞에서 멈춰 두 사람은 서로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 2 : 죄와 벌’ 35, 36회는 5.1%, 6.0%의 시청률을, MBC ‘아이템’ 23, 24회는 2.8%, 3.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