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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마블' 측 "브리 라슨 내한 논의 중, 확정된 사항 無"[공식]

입력 2019-03-20 13: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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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캡틴 마블' 스틸
영화 '캡틴 마블' 스틸

[헤럴드POP=천윤혜기자]'캡틴 마블'의 브리 라슨이 내한을 논의 중이다.

20일 한 매체는 영화 '캡틴 마블'의 주인공 브리 라슨이 내한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화 '어벤져스:엔드 게임'의 국내 개봉 시점에 맞춰 4월 중 한국 방문을 타진하고 있다고.

이에 같은 날 영화 '캡틴 마블'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브리 라슨의 내한을 논의 중이기는 한 상황이지만 아직 아무 것도 정해진 바가 없다. 구체적인 그림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고 밝혔다.

영화 '캡틴 마블'은 지난 19일까지 누적 관객수 475만 5378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다. '캡틴 마블'의 타이틀롤을 맡은 브리 라슨이 한국에서의 '캡틴 마블' 성공을 기념해 내한할 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브리 라슨은 '어벤져스: 엔드게임'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작품. '어벤져스' 시리즈의 피날레를 담았으며 4월 말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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