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2PM의 멤버 닉쿤이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23일 닉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닉쿤은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상큼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막만한 얼굴크기 역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닉쿤은 지난달 18일 데뷔 11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발매했다.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2PM의 멤버 닉쿤이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23일 닉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닉쿤은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상큼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막만한 얼굴크기 역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닉쿤은 지난달 18일 데뷔 11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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