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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아내 유하나, 둘째 임신 중에는 빛나는 투명 피부

입력 2019-03-20 0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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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인스타
유하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하나가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20일 배우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빛나는 투병 피부를 과시하며 셀카로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 현재 둘째 임신 중이 유하나는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해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 2013년 첫 아들을 얻었고 최근 6년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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