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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왕대륙, 기승전 '장난스런 키스' 많이 봐주세요 (종합)

입력 2019-03-21 19: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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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방송캡쳐
v앱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V앱' 왕대륙이 인터뷰를 하는 동안 계속 장난스런 키스 많이 봐달라고 말했다.

21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영화 '장난스런 키스'에서는 왕대륙이 출연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왕대륙은 "안녕하세요 반가워요"라고 한국어로 인사를 건냈다.

그리고 왕대륙은 "너무 기뻐요 3년만에 한국에 다시오게 되었는데 여러분들도 영화를 많이 기대해주셧으면 좋겠습니다"라고 3년만에 한국에 온 소감을 밝혔다.

또 장난스런 키스를 봐야하는 이유에 대해 질문하자 왕대륙은 "이 영화는 원작이 일본만화입니다 고등학생들의 첫사랑 얘기를 다룬 영화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원작을 못보셨던 분들도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대답했다.

뒤이어 '나의 소녀시대'에 이어 같은 프렝키 첸 감독과 다시 만난 소감으로 왕대륙은 "나의 소녀시대 프렝키 첸 감독과 다시 호흡을 맞췄다. 점점 호흡이 잘 맞는거 같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왕대륙은 뒤에있는 포스터가 자신이 가장 맘에 들어하는 장면이라고 소개 했다. 그 비하인드로 "보기에는 낭만적인데 석양을 기다리느라 2시간정도를 대기해 굉장히 힘든 촬영이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이야기 했다.

또한 장난스런 키스의 장즈수와 같은 점이 있는지에 대해 질문하자 왕대륙은 "학교다닐때는 정상적이고 말광량이같은 학생이었습니다."라며 "이 영화에서는 귀여운 부분 여자주인공에게 장난을 치는 부분 같은 것이 제일 자신과 비슷한거 같다."고 대답했다.

왕대륙은 공부를 가르치는 장면을 보고 "영화중에 한 장면인데 감정을 조금도 피워내려고 한 장면이고 귀여운 장면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수학을 가르치는 장면인지 묻자 왕대륙은 "수학말고도 다른것들을 가르치는 장면도 많이 촬영했지만 분량때문에 수학을 가르치는 장면을 넣기로 했다. 그리고 여학생들이 수학을 많이 어려워 하는 것 같아서 수학을 가르치는 장면을 넣었다."고 답했다.

한편 왕대륙이 영화가 100만이 넘으면 한국에 팬미팅을 하러 오겠다는 흥행공약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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