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로채널’ 화사, 강호동에게 “이 새끼를 이긴다고?”

입력 2019-03-21 23: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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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가로채널’ 방송화면 캡처
SBS ‘가로채널’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가로채널’ 화사가 강호동과 팔씨름을 했다.

21일 방송된 SBS ‘가로채널’에서는 화사가 인바디 책정 후 강호동과 팔씨름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화사는 인바디를 측정했고 근육량이 낮게 나오자 “제가 정말 팔힘이 없다”며 팔씨름을 했다.

이에 양세형과 함께 팔씨름을 했고 양세형은 “두 살 애기가 잡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강호동이 “새끼는 내가 이긴다”라고 말해 (강호동을) 당황케했다. 이에 강호동은 “이 새끼를 이긴다고?”라며 “놀랬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화사는 “봐주시면 안된다”며 “봐주면 자존심이 상한다”고 말했다. 결국 화사는 강호동에게 팔씨름을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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