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우새' 윤아, 엄마들의 시선 강탈 "저런 딸 있으면 좋겠다"

입력 2019-03-24 21: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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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캡쳐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미운 우리 새끼' 윤아가 사랑을 듬뿍 받았다.

2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아가 게스트로 출연, 엄마들의 모든 시선을 독차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아가 게스트로 출연, 김종국의 어머니는 "키도 생각보다 크네요"라며 크게 반겼다.

박수홍의 어머니는 "여리여리하면서 예쁘다. 나는 처녀때도 저렇게 여리여리하진 못했는데"라며 "효리네 민박 다 봤어요"라고 거듭 칭찬을 건넸다.

이어 김종국의 어머니는 "며느리는 둘째치고 저런 딸 하나 있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아는 "미우새 애청자여서 너무 만나뵙고 싶었어요"라며 "실물이 더 고우세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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