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종합]"1인 1크레이피시"…'정법 in 채텀' 병만족의 행복한 식사시간

입력 2019-03-23 22:05:18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병만족이 크레이피시 사냥에 대성공했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채텀’에서는 크레이피시 사냥에 성공한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세 사람은 힘을 합쳐 줄을 당겨 설치했던 통발을 꺼냈다. 수면으로 떠오른 통발 속에는 크레이피시가 가득했다.

김병만이 통발 안에 있는 크레이피시를 세어보니 총 8마리가 잡혀있었고, 세 사람은 환호를 질렀다. 김인권은 "크레이피시가 통발 안에 우글우글 가득했다. 정말 대박났다"고 말했다.

김병만은 크레이피시로 회, 찜을 만들었다. 김병만은 크레이피시 회를 맛보고 "양념이 없는데 감칠맛이 난다. 짜지도 않고 달다"고 평했다.

탐사에서 돌아온 나라, 백호, 김종민은 크레이피시 회를 먹고 감탄했다. 이어 남아 있는 크레이피시가 많은 것을 보고 놀랐다. 김병만은 "오늘 '정법' 최초로 크레이피시를 질리게 먹어보는 시간"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종민은 "감사하다"고 기뻐했다.

돈스파이크는 내장 소스에 찍어 크레이피시 회를 먹기 시작했다. 내장 소스를 맛본 병만족은 맛있다며 칭찬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