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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17' 박수아, 연제형 지갑 도둑 누명 뒤늦게 풀었다

입력 2019-03-22 23: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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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막돼먹은영애씨 방송화면캡쳐
사진 = tvN 막돼먹은영애씨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박수아가 뒤늦게 오해를 풀었다.

22일 방송된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연출 한상재|극본 한설희, 백지현, 홍보희)에서 라미란은 나수아(박수아 분)에게 돌아오라고 연락했고, 나수아는 뒤늦게 라미란의 카톡을 확인했지만 돌아가지 않겠다고 말했다.

연제형(연제형 분)을 만난 윤서현(윤서현 분)과 정지순(정지순 분), 김혁규(고세원 분)은 지난 번에 나수아가 연제형의 지갑을 훔치려했던 사실을 물었다. 연제형은 아마 사진을 가져가려고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라미란과 세 사람은 연제형과 나수아가 함께 찍은 어린시절 사진을 봤고, 사진에 찍힌 라미란을 보고 나수아가 두 사람의 관계를 숨기기 위해 사진을 가져가려 했다는 사실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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