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호구의 연애’ 지윤미, 박성광 디스? “다리가 할아버지처럼 하얗더라”

입력 2019-03-24 22: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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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호구의 연애’ 방송화면 캡처
MBC ‘호구의 연애’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호구의 연애’ 지윤미가 박성광을 디스했다.

24일 방송된 MBC ‘호구의 연애’에서는 멤버들이 저녁식사 만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지윤미, 윤선영, 박성광, 장동우 등이 저녁식사를 만들었다. 지윤미는 칼질에 서툰 모습을 보였고, 이에 박성광은 지윤미를 도와줬다.

이에 지윤미는 “요리를 배웠어야 하는데”라며 민망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장동우와 지윤미는 함께 달걀말이를 도전하고, 요리로 인해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저녁 식사가 끝났고, 멤버들은 ‘칭찬해 게임’을 했다. 이어 지윤미가 박성과에게 “아까 다리”라고 말하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지윤미는 “아까 다리가 할아버지 다리처럼 하얗더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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