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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남편' 현진영VS권오중, 과거 신촌을 주름잡았던 춤꾼은 누구?(종합)

입력 2019-03-24 19: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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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궁민남편 방송화면캡쳐
사진 = MBC 궁민남편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현진영이 찾아왔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궁민남편'에서 멤버들은 MT를 떠났다. 차인표, 안정환, 조태관은 젊은 시절 MT를 떠난 적이 없었다. 차인표는 설레어했고 안정환은 복학생같다고 말했다. 차인표는 김용만은 교수님같다고 말했다. 이날 대학시절동안 MT를 위해 살았던 권오중이 MT마스터로 초빙되었다. 권오중은 멤버들을 데리고 MT성지 대성리로 향했다.

멤버들은 짐을 정리하고 조를 정했다. 김용만 교수님과 차인표 복학생으로 교복팀, 안정환과 조태관은 안조팀이되었다. 잠시 쉬는 시간에 차인표는 생일인 아내에게 전화해 생일축하를 했다. 권오중은 젊은 시절을 회상하며 ㅁ나이트 춤대회에서 늘 일등을 했다고 말했다. 조태관은 현진영은 어땠냐고 물었고, 권오중은 자신보다 아래였다고 말했다. 김용만은 현진영에게 전화해 일렀고, 권오중은 막상 당사자 앞에서는 농담이었다며 죄송하다고 말했다. 김용만은 오늘 와줄 수 있는지 물었고 현진영은 스케줄을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자전거를 타며, 이성없는 MT에 대해 아쉬워했다. 이어서 요리대회였다. 멤버들은 이구동성 게임으로 식재료를 획득해야했다. 첫번째 삼겹살VS목살이었고, 교복팀은 실패 안조팀은 삼겹살로 성공했다. 이후로도 교복팀은 계속 안 맞았다. 소주VS맥주에서도 안맞았고, 김용만은 "너 내가 소주 안 먹는 거 모르냐. 내가 소주 알레르지 있다고 몇번이나 얘기했는데 진짜 섭섭하다."라고 말했다. 최종적으로 안조팀은 모든 재료를 가져가고 교복팀은 하나도 가져가지 못했다. 권오중은 마지막 MC권한으로 다 깔아놓고 하나를 고르게 해주겠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눈빛교환을 했지만 끝내 불통했다. 김용만은 목살, 차인표는 스팸이었다. 안조팀이 정말 마지막 기회라며 하나를 주겠다고 말했다. 김용만은 차인표를 생각하겠다고 말했고, 두 사람은 함께 달걀을 외쳤다. 교복팀은 계란 다섯개를 받았다.

김용만은 계란밖에 없지만 창의적인 요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말 MT를 온 대학생들과 숙소 사장님을 초빙해 심사를 받았다. 모닥불 앞으로 자리를 옮겨 장기자랑을 했다. 차인표는 장기가 없다며 노래를 불렀고, 김용만은 중학생 때 만든 자작곡을 불렀다. 충격적인 작사실력에 모두 놀랐다. 가수 아버지를 둔 조태관은 훌륭한 노래실력으로 모두를 감동시켰다. 장기가 없는 안정환은 골프공으로 헤딩하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안정환은 장기자랑이 자신에게 3번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딱딱한 골포공으로 두번 헤딩한 후 끝냈다. 김용만은 그림이 세번은 나와야한다고 말했고, 안정환은 결국 재도전해서 세번 성공했다.

마지막으로 권오중의 차례였다. 권오중은 춤을 추겠다고 말했다. 그때 누군가 권오중의 춤판에 끼어들었고, 권오중은 놀랐다. 현진영은 권오중과 춤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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