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마크 리퍼트가 미국으로 돌아간 이후의 근황을 밝혔다.
24일 첫방송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미쓰코리아'에서는 마크 리퍼트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마크 리퍼트는 요즘 무슨 일을 하고 지내냐는 질문에 "요즘 비행기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가끔 아르바이트로 CSIS 교육관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CISI는 국제 전략적인 이슈를 연구하는 싱크 탱크. 마크 리퍼트는 "아이 둘 다 에너지 너무 많아서 힘들다"며 두 아이를 둔 아빠로서의 육아 고충을 드러내기도.
또한 "요즘은 한국말 중 다른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주한 미국대사일때는 남북 문제 등 정치에 관련된 말을 많이 했다면 '코끼리 아저씨', '곰세마리'를 많이 쓰게 됐다"고 딸 세희, 아들 세준에게 한국말 교육을 하고 있음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