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권오중이 현진영 앞에 꼬리를 내렸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궁민남편'에서 권오중은 젊어지면 좀 더 건실하게 살겠다고 말했다. 조태관은 ㅁ나이트에 갔었냐고 물었고, 권오중은 그렇다고 말했다. 권오중은 당시에 ㅁ나이트에서 50달러를 걸고 춤대회를 열었는데 자신이 늘 1등을 했다고 말했다.
조태관은 2등은 누구였냐고 물었고, 권오중은 이주노였다고 말했다. 조태관은 현진영은 어떠냐고 물었고, 권오중은 현진영은 순위에 못들었다고 말했다. 김용만은 현진영에게 전화를 걸겠다고 말했다. 김용만은 현진영에게 전화해 권오중이 한 말을 모두 일렀다. 이에 현진영은 스파크라는 1세대 비보이팀이있는데 권오중이 아는 지 물었고, 권오중은 들어는 봤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