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박신양, 대산복지원 의무실 '장기적출 흔적 발견'

입력 2019-03-25 22:35:52
    • 복사완료!

KBS2 '조들호2' 방송캡쳐
KBS2 '조들호2'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조들호2' 박신양이 대산복지원에서 장기적출의 흔적을 발견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 벌'에서는 조들호(박신양 분)가 공판에서 대산복지원의 비리를 밝혔다.

조들호는 대산복지원에서 찾은 시멘트 조각에서 수술시 사용되는 약품의 성분을 찾아냈다.

조들호는 "납득하기 어려운 대형수술에 사용이 되는 마취제들이 대량으로 사용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조들호는 "대산복지원의 피해자들이 했던 증언에 따르면 장기적출 수술이 있었다"며 대산복지원의 비리를 밝혀냈다.

그러나 이자경(고현정 분)은 의무실에서 약품이 발견되는것은 주유소에서 기름이 발견 되는 것 처럼 큰 일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