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간아이돌' 모모랜드, '마리텔' 패러디 버전 준비..흥 참기 방송으로 기대감↑

입력 2019-03-27 10: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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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3월 27일(수) 오후 5시에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에 신곡 ‘I’m So Hot’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 모모랜드가 출연한다.

이번 녹화에서 모모랜드는 1인 콘텐츠 방송으로 인기를 끌었던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패러디 버전 ‘모모랜드 텔레비전’을 선보였다. 그룹 내 흥 부자 멤버 주이와 혜빈, 낸시는 ‘흥 참기’ 방송을 준비해 시작부터 기대감을 높였다.

혜빈과 낸시는 중독성이 강한 수능 금지곡 ‘까탈레나’를 열창하며 춤을 추는 등 ‘흥 참기’에 도전한 주이를 자극했다. 두 멤버의 흥 유발에 주이는 참을 듯 말 듯 힘겨운 모습을 보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밖에도 모모랜드는 장기를 살린 방송으로 다양한 매력을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후문.

과연 주이는 무사히 ‘흥 참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3월 27일 수요일 오후 5시에 MBC에브리원과 MBC뮤직에서 동시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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