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모두의주방' 데이비스 맥기니스, 미군 아버지와 진주출신 어머니의 러브스토리

입력 2019-03-31 20: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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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올리브 모두의주방 방송화면캡쳐
사진 = 올리브 모두의주방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데이비스 맥기니스가 부모님의 만남을 설명했다.

31일 방송된 Olive 예능 '모두의주방'에서 99년생 진지희는 신성우의 노래를 아예 몰랐고, 신성우는 내심 서운해했다. 뒤이어 도착한 이청아는 신성우의 팬이라며 신성우의 노래 이연, 서시, 사랑한 후에를 읊었고 드라마 위기의 남자도 이야기했다. 신성우는 좋아했다.

신성우는 육아 이야기를 나눴다. 신성우는 이유식을 만드는 고충을 토로했다. 15개월인 신태오는 매일 매일 입맛이 바뀌어서 어렵다고 말했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아버지의 레시피라며 위스콘신 스타일로 맥주에 빠진 소세지에 칠리소스를 곁들인 요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데이비스 맥기니스의 아버지는 독일계 미국인이었고, 어머니는 진주 사람이었다. 두 사람은 한국에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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