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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다 수상해"..'런닝맨' 장희진X김재영X보나, 깊어지는 비밀커플 의심

입력 2019-03-31 18: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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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방송캡처
'런닝맨'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멤버들이 비밀 커플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31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솔로대첩' 레이스가 진행되었다. 솔로부대원들 콘셉트로 장희진, 우주소녀 보나, 김재영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11명의 솔로부대원들 중에는 비밀 커플이 한 커플 존재한다. 여기에 비밀커플을 잡으려는 모태솔로가 있는 것. 비밀커플이 끝까지 정체를 숨기면 승리하는 룰이였다.

전소민은 최근 체코 여행에서 만난 잭과 현재진행형이라고 말했다. 전소민은 "클럽에서 만나 제 춤이 마음에 든다고 하더라. 그런데 신기하게 다음날 동물원에서 또 마주쳐 메일 주소를 교환했다"라고 자랑했다.

김재영, 보나, 장희진은 촬영 전 미션 수행을 성공한 횟수로 각자 식사권을 얻었다. 장희진은 팀복을 나눠줬고 전원 성공했다. 김재영은 오디오 스태프로 변신해 멤버들의 마이크를 채워줬다. 김재영 역시 멤버 전원 성공했다. 그러나 보나는 멤버들의 싸인을 3명한테만 받아 下식사권을 얻었다.

점심 식사 팀으로 양세찬-유재석-지석진 한팀, 송지효-김종국 한팀, 전소민-하하-이광수가 한팀이 되었다. 장희진은 전소민의 방해공작으로 유재석 팀에 합류했다. 김재영은 송지효 팀에, 보나는 전소민 팀에 합류했다.

식사를 마친 후 팀별로 연애 퀴즈를 맞히는 시간을 가졌다. 지석진은 연인의 방귀가 상대방을 장수하게 한다는 답을 맞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퀴즈에서 전소민은 이별을 잊는데 10년이 걸린다고 말하는가 하면, 사랑의 유통기한은 900일임을 맞혀 슬프게 만들었다.

이어진 대결은 삼각 줄다리기였다. 유재석 팀은 군사학과에 가 미션을 수행했다. 김재영 팀은 모델학과에 가 탄산 미션을 수행했다. 줄다리기를 함께할 멤버들은 모두 모은 각 팀은 모여 줄다리기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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