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목에 담이 왔다"..안소희, 힘들어도 세젤예 웨딩드레스 자태

입력 2019-03-27 09:41:52
    • 복사완료!

안소희 인스타
안소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안소희가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26일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 빼주고 가다니..훙 목에 담이 왔었다 #으라차차와이키키2 #jtbc #알바왕 #김정은 #드레정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으라차차 와이키키2' 촬영 중인 듯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 지친 듯 앉아 있음에도 사랑스러운 미모가 돋보인다. 사진을 본 많은 팬들 역시 안소희의 비주얼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안소희는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