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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최민환, 장인 생일 용돈 두고 율희와 의견차…"100만 원 드리고파"

입력 2019-03-27 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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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살림남' 캡처
사진=KBS '살림남'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최민환이 장인을 위한 용돈을 두고 율희와 의견차를 보였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최민환-율희 부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앞선 촬영에서 장인의 생일을 맞은 최민환은 "처음이니 사위로서 용돈을 100만 원 정도 드리고 싶다"고 주장했고, 율희는 매번 용돈을 그렇게 드리기는 어렵다며 반대했다. 가볍게 실랑이를 벌이던 두 사람은 결국 용돈을 50만 원 드리는 것으로 합의했다.

이에 더해 최민환은 장인을 위한 서프라이즈 생일파티를 열기로 했다. 특히 최민환은 장인을 위해 직접 미역국을 끓이는 둥 특급 사위의 면모를 보이며 장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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