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다감, 오늘도 굴욕無 꽃미모..."그새 머리가 많이 자랐다"

입력 2019-03-29 18: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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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 인스타
한다감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한다감이 우월한 동안 미모를 뽐냈다.

29일, 배우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새 머리가 많이 자랐네~단발에서 긴머리로 자라나고있는 중~요즘 하루하루가 왜 이렇게 짧은건지...매일 매일 웃으면서 행복하게 살자~^^"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다감은 화려한 패턴의 블라우스와 커다란 귀걸이가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다감은 도자기 피부를 뽐내며 굴욕 없는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해 12월 한은정에서 활동명을 변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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