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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아내 김태희, 만 39세 생일 축전..여전한 태쁘 여신

입력 2019-03-29 06: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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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스컴퍼니 인스타
비에스컴퍼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태희 소속사 측이 생일 축전을 공개했다.

29일 김태희 소속사 비에스 컴퍼니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TAE HEE DAY♥ 비에스 컴퍼니의 태쁜 태프로디테 김태희의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김태희 사진을 공개했다.

또 김태희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희는 여전한 태쁘 여신의 모습. 남편 비를 반하게 만든 아름다운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배우 김태희의 소속사 비에스컴퍼니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태희가 최근 둘째를 임신했으며,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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