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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포래퍼' 딘딘 "오래된 노포 찾아가며 삶의 교훈 얻고 있어"

입력 2019-04-01 11: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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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 사진=서보형 기자
딘딘 /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딘딘이 '노포래퍼'에 참여하게 된 계기에 대해 얘기했다.

1일 오전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에 위치한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진행된 올리브 새 예능프로그램 '노포래퍼'의 기자간담회에서 딘딘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계기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딘딘은 ‘노포래퍼’에 참여하게 된 계기에 대해 “프로그램 할 때 문세윤 씨와 래퍼들의 중간 다리 역할을 해줄 사람이 있어야 된다고 해서 딘딘 아니면 슬리피인데 딘딘이 더 낫지 않나 해서 출연하게 됐다”며 “제가 또 맛집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것만해도 맛집 리스트가 생길 거라고 생각해 출연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딘딘은 첫 촬영 이후 소감에 대해 “많은 분들이 예능을 많이 하던 사람이 아니어서 마가 좀 많이 떴는데 그래도 그때 캐릭터를 잡게 돼서 후반부터는 촬영을 잘 풀어나가고 있다”며 “노포(의 사장님들)을 찾아가면서 삶의 레슨을 배우고 있는 것 같아서 그게 뿌듯하다. 선생님들 리스펙트하면서 하면 프로그램이 잘 되지 않을까 싶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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