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이이경이 방송출연으로 게스트 하우스 홍보를 하려했다.
1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2'(연출 이창민|극본 김기호, 송지은, 송미소, 서동범)에서 차우식(김선호 분)은 샤워 중 들어온 이준기(이이경 분)를 마구 때렸다. 이준기는 고등학생 때부터 맨몸 보여주는 것을 싫어했던 차우식에게 부끄럽냐고 물었고, 차우식은 자신이 얼마나 대단하지 떠들었다.
김정은(안소희 분)은 텔레비전에서 독특한 체질의 사람을 봤다. 이준기는 바로 저거라며 방송에 출연해 게스트 하우스를 홍보하자고 말했다. 이준기는 10초 안에 울 수 있지만 콧물을 질질 흘렸다. 이준기는 콧물을 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김정은은 발로 타자를 쳤지만, 10초동안 밖에 칠 수 없었다. 차우식은 코로 리코더를 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