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국민 여러분!' 최시원, 사채업자 대상으로 '60억 사기 성공'

입력 2019-04-01 22: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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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국민여러분' 방송캡쳐
KBS2 '국민여러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국민 여러분!' 최시원이 사채업자를 대상으로 60억 사기에 성공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국민 여러분!'에서는 양정국(최시원 분)이 사채업자 박상필(김종구 분)를 상대로 사기를 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양정국은 박상필을 만나 베네수엘라 돈을 60억 주고 한국돈으로 받기로 했다.

60억을 확인한 박상필은 양정국에게 "이 돈 가지고 망하는 사람 못봤다 번창해"하며 돈을 건내줬다.

하지만 박상필은 나중에 베네수엘라가 화폐개혁으로 돈 단위가 바뀐 것을 알고 양정국을 잡으려고 했지만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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