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첸이 작사 활동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한 포부를 전했다.
1일 오후,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 아티움 5츠에서 엑소 첸의 '사월 그리고 꽃'의 음감회가 진행됐다.
첸은 꾸준히 작사활동을 해오고 있다고. 작사의 영감을 어디서 주로 얻느냐는 질문에 "작사를 작업할 때는 제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이 가장 우선이 되는 것 같다. 솔직히 말하자면 제 중심적인 가사 내용이 많다. 앞으로 그 폭을 넓혀 가는 것이 제 목표인 것 같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어 앨범 작업에 탄탄한 라인업에 대해서는 "너무 좋은 분들과 같이 하게 됐다. 폴킴씨랑 같이 하게 됐을 때 너무 좋았다. 같이 작업해주신 좋은 분들이 많은데 특히 번호를 얻게 돼서 좋았다"며 작업을 같이 해준 분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