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정화가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1일 김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가에 주름지어가며 웃어봐요^^ 한살한살 나이가 들어가며 웃을때마다 지어지는 눈가에 주름이 보이네요^^저희엄마는 25살에 둘째인 저를 낳고 한평생을 예쁘게 꾸미지도 못하고 그렇게 저희를 키우셨죠"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김정화는 "한해한해 지나가며 제 나이의 엄마는 어떤 마음으로 삻을 사셨을까.. 가끔 생각하곤해요..주름의 갯수만큼..주름의 깊이만큼..'어른'이 되어가는것같아 기쁘기도 두렵기도 때론 슬프기도 합니다~눈가에주름이 많이 지어져도~빵끗 웃는 하루보내시길"이라고 덧붙이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화는 짧게 자른 단발머리를 한 채 웃고 있는 모습. 환한 미소와 작은 얼굴에 꽉 들어찬 오밀조밀 이국적인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정화는 지난 1월 22일 종영한 올리브 드라마 '은주의 방'에 출연한 바 있다.

